Into the Fold: 양치기 개
포근한 양몰이 퍼즐
App Store에서 곧 만나요
보더콜리가 되어 양 떼를 풀밭으로 데려가세요. 양이 배불리 먹을 때까지 풀을 뜯게 하고, 해가 지기 전에 우리로 돌려보내야 해요.
양은 말을 잘 안 들어요. 개에게서 멀어지고, 뭔가에 놀라면 한데 뭉치고, 풀이 맛있어 보이는 곳에서 걸음을 멈춰요. 숲에서 늑대가 나오면 양 떼는 뿔뿔이 흩어지고요. 개는 손가락 하나로 움직이고, 화면을 톡 치면 짖어요. 그래서 어디에 서고 언제 달릴지가 게임의 대부분이에요.
게임 소개
- 10개 챕터, 100개 스테이지. 처음에는 조용한 풀밭이고, 이어서 여울이 있는 강과 돌담 너머 과수원이 나와요. 챕터 4 숲에는 늑대가 살고, 챕터 6에서는 양 떼를 데리고 산으로 올라가요.
- 새끼 양은 재촉하면 뒤처져요. 챕터 3부터는 방울을 단 갈색 양이 양 떼를 이끌어요.
- 늑대는 둘이서 사냥하며 무리 가장자리의 양을 노려요. 늑대가 양을 물고 가면 쫓아가세요. 놀라서 양을 놓아요.
- 곰은 몇 번 짖어야 돌아가요. 산염소는 고원 길을 내달리며 양을 절벽 쪽으로 밀어요.
- 농장에서는 양과 함께 소도 몰아서 우리 두 곳에 나눠 넣어요. 라마는 양 떼를 지키고 늑대에게 침을 뱉어요.
- 안개 속이나 밤에는 양 떼를 등불 가까이에 두세요.
- 마지막 챕터는 며칠에 걸쳐 집으로 가는 여정이고, 밤마다 새 우리가 기다려요.
- 스테이지마다 별은 최대 3개예요. 클리어하면 1개, 양을 한 마리도 잃지 않으면 1개, 모두 배불리 먹이면 1개예요.
- 별과 도전 과제를 모으면 개에게 입힐 모자, 목도리, 반다나가 늘어나요.
- Game Center 도전 과제 50개.
- 광고가 없고, 인터넷 없이도 할 수 있어요.
챕터 1은 무료예요. 앱 내 구입 한 번으로 챕터 2~10이 영구히 열리고, 가족 공유로 가족과 함께 쓸 수 있어요.





